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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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by 존  | 2008/09/12 18:05 | 말그대로 잡담 | 트랙백 | 덧글(4)

いつかまたここで

知らず知らず遠くまで来てしまったよ 旅立った日から
모르는 사이에 멀리까지 와버렸어요 여행을 떠난 날부터
巡り逢えた数知れぬ人々の顔 消えない景色
우연히 만났던 샐 수 없는 사람들의 얼굴  사라지지 않는 풍경 
何一つ欠けてもダメなんだよ
그 무엇 하나도 빠져서는 안돼

今君と共にいる この場所が好き
지금 그대와 함께있는 이 장소가 좋아
生きてれば逢えるだろう
살아가다 보면 만날 수 있겠지
いつかまたここで
언젠가 다시 이곳에서
いつかまたここで
언젠가 다시 이곳에서

今日一日を精一杯 やり遂げれるなら悔いはないんだろう
오늘 하루를 열심히 끝낸다면 후회는 없는거 겠지
今日の自分を想い出す時 綺麗な涙流せるように
오늘의 자신을 돌아 봤을때 아름다운 눈물을 흘릴 수 있도록
上手くいかなくてもやめない
잘 되지 않아도 멈추지 않아

今君と共にいる この場所が好き
지금 그대와 함께 있는 이 장소가 좋아
思いきり抱き合いたい
힘껏 끌어안고 싶어
いつかまたここで
언젠가 다시 이곳에서

太陽の下でも 凍える雨でも強く固くなった絆
태양의 아래에서도 차가운 빗속에서도 강하고 단단해진 인연
愛すべきは仲間 たとえ去っていっても (わすれない)
사랑스러운 동료 만약 사라져 간다 해도 (잊지 않아)
情熱を無くさずに 歩き続けて、
정열을 잃지 말고 계속 걸어,
傷ついて疲れ果て 愛を知らされて
상처받고 지쳐도 사랑을 알려
今君と共にいる この場所が好き
지금 그대와 함께 있는 이 장소가 좋아
生きてれば逢えるだろう
살아가다 보면 만날 수 있겠지
いつかまたここで
언젠가 다시 이곳에서


いつかまたここで
언젠가 다시 이곳에서

LaLaLa・・・・




간만에 잔잔한 발라드가 나왔군요
드라마 타이업도 되었고..

우우 좋은곡이다...
아직 정식 가사가 안떠서 듣고 날림 번역입니다
왜 이렇게 한국어 어휘력이 없지 ㅠㅠ

by 존  | 2008/09/12 04:43 | 트랙백(1) | 덧글(5)

ちょっと、走ったり…

만지면 커짐


와서 처음으로 뛰어봤습니다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조금...

맨날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 뛰다가 맨땅뛰니까 적응안되서 페이스 조절실패로 막판엔 스피드가 뚜욱...

그래도 바람가르는 맛도 있고 뛸만 하더군요..
빨간 색을 따라서 한바퀴 쭈욱 뛰고 파란색은 천천히 심호흡하며 뒷산 녹지 까지 다녀왔습니다.

아 상쾌하다..

(稲葉浩志, 44세,도쿄 거주)

춋또 하싯따리의 표본이 되시는분
정말 런닝만 열심히 하면 저렇게 되나요 ㅠㅠ?

by 존  | 2008/09/11 01:35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12)

0728 하라쥭


http://bzpleasure.egloos.com/photo/62048


알바가 끝나고 잠깐 샤핑하러 하라쥭에 갔습니다


와코에서 돈까스를 먹고 하라주쿠로 출발


오모테산도소뱅에선 여전히 줄을서서 아이폰을 구입하고 있었음



하라쥭은 언제나 사람이 바글바글


자주가는곳에서 눈에 확들어오는 티셔츠발견
죄수 키티 ㅋㅋㅋㅋ
하지만 사이즈도 없었고 비싸서 포기 ㅠㅠ








이리저리 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이 미쳐서 구름이 엄청나게 길게 2줄로 쫘아아악
거기에 석양에 물들어서 길가던 사람들도 한참동안 가만히 서서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음



광각 렌즈가 있었으면 더 간지나게 뽑았을텐데 ㅠㅠ



이런저런 잡다한 수입상품을 팔던곳 앞에 스파이다만!



다케시타도오리를 빅뱅간지로 중무장한 ㅈ중딩들이 신발가게를 점령중
역시 맥스가 좆간지지 하악하악 이러는듯
하악하악 수학여행 일본으로 오고 부럽다...


역앞은 붉은 중국인들이 점령하고 있었음
길막고 단체사진촬영 자중...



역시 하라쥭은 고스로리


더 많은 사진은 http://bzpleasure.egloos.com/photo/62048

by 존  | 2008/09/09 00:54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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