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ㅅㅂ

달러 1413원
엔 1412원


어쩌라고..

엔에서 14xx라는 숫자는 생전 처음보는듯...


쥐새끼 집권전에

100만원 받으면 12~13만엔 오던게

지금은 7만엔 뽑으면 다행이네요 ㅅㅂ ㅠㅠ


경제가 아주 잘 살아나고있어요
반년만에 잃어버린 10년+@까지 전부 되돌려주시는 축복을..

부모님 죄송합니다 ㅠㅠ

by 존  | 2008/10/08 16:45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3)

비도 오고 해서...

피자시켜먹었습니다

피자헛 고쿠카라 불고기 피자
M사이즈 2500엔.. 쉬발 비싸..

매워봤자 지가 피자지 하고 시켰음

헉.. 뭐가 이리 뻘게...
예상했지만.. 사진과 너무 다르자나!


그래봤자 지가 일본 피자지 ㅋㅋㅋ




라고 했는데 맵습니다 ㅠㅠ
아 속쓰려..






아 물론 혼자 먹었습니다


혼자 피자 한판을 다 먹냐구요?

 (잔해가 좀 ...)

다먹었습니다..
혼자 먹고 살려면 이정돈 기본이죠..


아 이 만족스런 포만감..

by 존  | 2008/10/05 21:36 | 마구 찍은 사진 | 덧글(5)

0807~0809 여름휴가




여름도 다가서 느지막히 업로드 ㅠㅠ

아 가을은 어디간거야 왜이리 추워 덜덜

서해바다 삽시도란(이름맞나?) 곳으로 휴가를 다녀왔었습니다
사진만 들고 와버렸는데 이제서야 업로드




7일부터 9일까지

출발하는 대천항
새벽 첫배였습니다
갈매기들도 날라다니고


둘째날은 바다에서 맛조개를 잡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거다 조막만한 게구멍




석양을 보며 하루를 마무리



더 많은 사진은 포토로그로 ㄱㄱ



http://bzpleasure.egloos.com/photo/62609

http://bzpleasure.egloos.com/photo/62610

http://bzpleasure.egloos.com/photo/62611

by 존  | 2008/09/30 15:06 | 마구 찍은 사진 | 트랙백 | 덧글(15)

의욕

보통새학기를 시작하면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의욕이 넘실거리면서
이런저런걸 시도해보기도 하는데
이상하게 올해는 아무 의욕이 없다

2달전과 별 다를바가 없고 그냥 물흐르듯 흘러가는 느낌
그냥 차라리 빨리 지나가버렸으면...
지치진 않았다 의욕만 없을뿐
뭔가 번쩍 하고 나타나면 조금은 즐거울텐데

여유가 있다면 혼자서 조금 멀리 떠났을 텐데...

by 존  | 2008/09/25 22:11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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