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18일
관광가이드(술....집)
지난주 토요일 일본에 계신 M님의 부탁으로
일본밴드 '합성수지 나무'란 그룹의 드럼을 치고 있는 H 씨의 가이드(겸 술친구)가 되었다.
일단 예상보다 늦은 6시쯤 신당에서 만나서(H씨의 누님도 합류)
청계천근처 유명한 30년전통 양념곱창구이(일본인이 이런걸?)집에 갔다..
메뉴가 나오기전부터 참이슬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반병을 마시고 2인분을 미칠듯한 스피드로 해치운뒤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소주는 4병 곱창1인분 추가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담화를 나눴다..
중간중간에 일본으로 국제전화를 하면서 다른 멤버들이랑도 통화를했다(뭔 말했는지 기억도 안남)
가는길에 30년전통 안경할머니와 기념사진을 찍었더니 바로 구운 곱창을 찍어서 하나씩
주시는것에 감동하는 H씨... 하루모니와 포옹을 하고 9시경 홍대로 자리를 옮겼다..
홍대에서 합성수지 팬 3인과 합류해 함께 Club FF란곳으로 (이날 뭔가 밤새도록하는거같아서)
클럽 앞에서
들어가니 정신머리하나 없이 다들 흔들어대고있었고 우린 맥주를 2병정도 깠더니
뭔가 밴드가 공연하기 시작...
좀 듣더니 드럼이 전혀 도움안된다고 한 1시간 지나서일까 나와버렸다...
그리고 동동주를 마시러 민속주막으로 이동...
해물파전과 함께 동동주를 마시며 결국 소주 한병을 더 까고 (난 한계치 도달)
갑자기 졸려! 졸려! 외치며 팬중에 한명 집(무려 신림)으로 이동하기로 결정(고양이를 보자는 이유로-_-)
6명이 택시를 타고 새벽에 달렸다 (차에서 내린후 또 한번 사점)
어슬렁어슬렁 집으로 들어가 H씨와 H씨누님과 난 GG치고 디비 자고
잠을자면 내일은 없다라 생각한 3인방은 밤을 샜다고한다..
대략 6시경 누님이 깨웠다 (이때 또 속이...)
비틀비틀 6시에 일어나서 역으로 가서 집으로 귀가..
다시 생각해봐도너무 화려한 가이드
이게 무슨 가이드야!
일본밴드 '합성수지 나무'란 그룹의 드럼을 치고 있는 H 씨의 가이드(겸 술친구)가 되었다.
일단 예상보다 늦은 6시쯤 신당에서 만나서(H씨의 누님도 합류)
청계천근처 유명한 30년전통 양념곱창구이(일본인이 이런걸?)집에 갔다..
메뉴가 나오기전부터 참이슬 맛있어요를 연발하며 반병을 마시고 2인분을 미칠듯한 스피드로 해치운뒤에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면서 소주는 4병 곱창1인분 추가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담화를 나눴다..
중간중간에 일본으로 국제전화를 하면서 다른 멤버들이랑도 통화를했다(뭔 말했는지 기억도 안남)
가는길에 30년전통 안경할머니와 기념사진을 찍었더니 바로 구운 곱창을 찍어서 하나씩
주시는것에 감동하는 H씨... 하루모니와 포옹을 하고 9시경 홍대로 자리를 옮겼다..
홍대에서 합성수지 팬 3인과 합류해 함께 Club FF란곳으로 (이날 뭔가 밤새도록하는거같아서)
클럽 앞에서
들어가니 정신머리하나 없이 다들 흔들어대고있었고 우린 맥주를 2병정도 깠더니
뭔가 밴드가 공연하기 시작...
좀 듣더니 드럼이 전혀 도움안된다고 한 1시간 지나서일까 나와버렸다...
그리고 동동주를 마시러 민속주막으로 이동...
해물파전과 함께 동동주를 마시며 결국 소주 한병을 더 까고 (난 한계치 도달)
갑자기 졸려! 졸려! 외치며 팬중에 한명 집(무려 신림)으로 이동하기로 결정(고양이를 보자는 이유로-_-)
6명이 택시를 타고 새벽에 달렸다 (차에서 내린후 또 한번 사점)
어슬렁어슬렁 집으로 들어가 H씨와 H씨누님과 난 GG치고 디비 자고
잠을자면 내일은 없다라 생각한 3인방은 밤을 샜다고한다..
대략 6시경 누님이 깨웠다 (이때 또 속이...)
비틀비틀 6시에 일어나서 역으로 가서 집으로 귀가..
다시 생각해봐도
이게 무슨 가이드야!
# by | 2005/10/18 16:47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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