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11일
ちょっと、走ったり…

만지면 커짐
와서 처음으로 뛰어봤습니다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조금...
맨날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 뛰다가 맨땅뛰니까 적응안되서 페이스 조절실패로 막판엔 스피드가 뚜욱...
그래도 바람가르는 맛도 있고 뛸만 하더군요..
빨간 색을 따라서 한바퀴 쭈욱 뛰고 파란색은 천천히 심호흡하며 뒷산 녹지 까지 다녀왔습니다.
아 상쾌하다..

(稲葉浩志, 44세,도쿄 거주)
춋또 하싯따리의 표본이 되시는분
정말 런닝만 열심히 하면 저렇게 되나요 ㅠㅠ?
# by | 2008/09/11 01:35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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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을 어디 싣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그걸 느끼면 은근 재밌음
뻥안치고 그냥 빨리걷기만 해도 복근 생김
스피드는 아무래도 상관없으니 저 아저씨 말대로 한시간 천천히 뛰기만 해도 유지가 가능할지도?
나도 운동이란걸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