ちょっと、走ったり…

만지면 커짐


와서 처음으로 뛰어봤습니다
새신을 신고 뛰어보자 조금...

맨날 헬스장에서 런닝머신만 뛰다가 맨땅뛰니까 적응안되서 페이스 조절실패로 막판엔 스피드가 뚜욱...

그래도 바람가르는 맛도 있고 뛸만 하더군요..
빨간 색을 따라서 한바퀴 쭈욱 뛰고 파란색은 천천히 심호흡하며 뒷산 녹지 까지 다녀왔습니다.

아 상쾌하다..

(稲葉浩志, 44세,도쿄 거주)

춋또 하싯따리의 표본이 되시는분
정말 런닝만 열심히 하면 저렇게 되나요 ㅠㅠ?

by 존  | 2008/09/11 01:35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12)

트랙백 주소 : http://bzpleasure.egloos.com/tb/46067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JOHN_DOE at 2008/09/11 06:47
달리기도 방법이 여러가지가 있거든
체중을 어디 싣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그걸 느끼면 은근 재밌음
뻥안치고 그냥 빨리걷기만 해도 복근 생김
스피드는 아무래도 상관없으니 저 아저씨 말대로 한시간 천천히 뛰기만 해도 유지가 가능할지도?
Commented by 존  at 2008/09/11 15:36
아 어쩐지 집에오니까 복근이 땡기더라 ㅋㅋ
Commented by 지로 at 2008/09/11 07:16
춋또 하싯따리로 살은 빼봐서 알지만, 근육은 ㄷㄷㄷㄷ ( - 3 =);;;;
Commented by 존  at 2008/09/11 15:37
들뛰셨구만...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8/09/11 08:54
달릴 여유가 있는 건강한 유학생이로구만.. 이는 다 나은겨?
Commented by 존  at 2008/09/11 15:37
많이 좋아졌습니다 충격이 가끔오는데 이정도면 견딜만...
Commented by 이카수 at 2008/09/11 09:11
저 정도의 빨래판 만들려면 몇일을 뛰어야하는걸까?
나도 운동이란걸 하고 싶다...
Commented by 존  at 2008/09/11 15:47
ㅠㅠ 운동하는 시간의 여유가없는 직장인 ㅠㅠ
Commented by anri at 2008/09/11 11:05
위에 계신 복근 간지남 아직 43이야... 앞으로 12일은 더 있어야 만으로 44세... 한국 나이로 45세... 하악... 복근...
Commented by 존  at 2008/09/11 15:47
12일뒤에 바꾸기 귀찮아서....
Commented by Gabrielle at 2008/09/11 22:46
집안에 가득했던 덤벨을 생각해봐라...-_- 그게 뜀박질만 가지고 되겄냐 흐흐
Commented by ww at 2008/09/13 02:49
다시 만졌는데 왜 작아져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