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9일
싸이
싸이를 열어봤다
심심해서 열어봤는데
처음엔 블로그를 써볼까하다가
그 절망적인 속도와 답답함에 바로 접어버림..
역시 싸이는 안돼...
원래 미니홈피로 갔는데 너무 흑역사가 많아서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그보다 사진한장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답답해... 역시 구려 ㅠㅠ
여러장 올릴때 400px로 줄이는건 너무 얍삽크리..
그래도 가뿐하게
Coldplay신곡하나 사주고 꾸준히 업데이트 중

심심해서 열어봤는데
처음엔 블로그를 써볼까하다가
그 절망적인 속도와 답답함에 바로 접어버림..
역시 싸이는 안돼...
원래 미니홈피로 갔는데 너무 흑역사가 많아서 수정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그보다 사진한장 사이즈가 너무 작아서 답답해... 역시 구려 ㅠㅠ
여러장 올릴때 400px로 줄이는건 너무 얍삽크리..
그래도 가뿐하게
Coldplay신곡하나 사주고 꾸준히 업데이트 중

짤방은 잘보면 뒤에 모니터가 싸이월드다
간만에 이정도 손톱이 길어서 인증샷..
액정판낼을 찟을듯한 손톱
역시 키보드치는데 불편하니까..
간만에 이정도 손톱이 길어서 인증샷..
액정판낼을 찟을듯한 손톱
역시 키보드치는데 불편하니까..
# by | 2008/06/29 00:28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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