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2일
방학이 끝나간다
길고도 긴 2개월의 방학이 이번주로 마무리
오늘부터는 이런저런 가이던스가 있어서 아침부터 학교에 나가야한다
학교에 갔다가 곧 알바를 가야하고 알바가 끝나고 집에오면 자정이 되는건 매일 있는 일이다
개강을 하게 되면 알바시간도 줄여야 할것이고 빡쎈 경제학과 수업을 따라가려면 고달픈 1년이 될듯하다
이 3학년이 끝나고 나면 2년간 국방의 의무!
산넘어 산이구나 젠장
내 기본적 성향중에 하나는.. 뭔가 사고 싶은게 강하게 떠오르면 다른일이 손에 안잡힌다
꼭 필요한물건이 아니라도 가지고 싶단 욕망이 생기면 그 욕망에 최대한 충실한다
이런저런 가격조사 성능조사 사용기 등을 긴 시간을 두고 완벽하게 정리한 뒤에
구입한뒤론 잘 안쓰는게 그 패턴
지금 목록에 올라가서 밤잠을 설치게 하는것이 DSLR...
아아.. 지금 까지의 지름과는 단위가 다르다 시밤 ㅠㅠ
그래서 더욱 알바시간을 늘렸다 이번달은 100만원정도 버는게 목표지만
이거 벌어봤자 카메라사면 홀라당...
하지만 지금의 지름욕망의 견적을 보아하니 늦어도 다음달엔 지를거같다... 후...
# by | 2008/04/02 02:01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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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생각없이 사면 구입한 후 악착같이 쓰게됨(다른 기종에 무슨 기능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비교없이 하나에 올인).
단점: 그냥 생각없이 샀다가 그냥 생각없이 잊어버리는 경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