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9일
신주쿠~오오쿠보
오랜만에 누님을 만나서 오오쿠보에 삼겹살을 먹으러 갔다
누님이 카메라를 구입하셔서 (Canon 40D에 24-70L이라는 DSLR초보의 놀라운스팩)
겸사겸사 짐꾼하러 갔다..겁나 무겁더라...

누님이 카메라를 구입하셔서 (Canon 40D에 24-70L이라는 DSLR초보의 놀라운스팩)
겸사겸사 짐꾼하러 갔다..겁나 무겁더라...

시원하게 막걸리를 한잔... 누님은 아직 막걸리를 마셔본적이 없다고 해서 기절
지글지글... 한국처럼 3인분 시켰다가 존내많아서 먹다가 뒤지는줄...
18mm이상이라고 광고하는거보면 두껍긴 두껍
아 다시 봐도 맛있겠다... (3일뒤 또먹으러 갔다)
밥도 볶아먹고
자 한잔 더 해!처음이지만 역시 막걸리는 우리의 음료... 벌컥벌컥 잘드신다
질수야 없지요
결국 남겻
가게는 계속 만석간지
다 먹고 오오쿠보의 유명 PC방 토마토에갔다..
여긴 무려 알바가 알만한사람은 아는 쌈장 이기석 ㅋㅋㅋㅋㅋㅋㅋ 누님은 누군지 몰랐다가 최근에 알았다고 함
단골이라 친했다고 했지만...
피씨방에서 자기사진보는중....
쌈장의 뒷모습... 확실히 옛날이랑 인상이 바꼈다... 머리도 하고 안경도 벗고 교정도 하는듯
이미 유부남 ㅋㄹ

한국인들의 희망 토마토PC방 ㅋㅋㅋ 진짜 몇년만에 간건데 삼겹살도 파는듯..
오오쿠보의 밤거리
살짝 흔들렸...

오오쿠보와 신주쿠사이의 도로
저길 넘어가면 한국물건을 파는 장터라는 슈퍼가 있다

대략 이런간지... 비싸서 그렇지 없는거 빼곤 다 있는듯
장터를 나와서 신주쿠로 ㄱㄱ
그 길을 건너면
역시 가부키쵸 -_-d
복잡복잡한 신주쿠로 귀가...

18mm이상이라고 광고하는거보면 두껍긴 두껍






다 먹고 오오쿠보의 유명 PC방 토마토에갔다..
여긴 무려 알바가 알만한사람은 아는 쌈장 이기석 ㅋㅋㅋㅋㅋㅋㅋ 누님은 누군지 몰랐다가 최근에 알았다고 함
단골이라 친했다고 했지만...


이미 유부남 ㅋㄹ

D!



살짝 흔들렸...


저길 넘어가면 한국물건을 파는 장터라는 슈퍼가 있다


장터를 나와서 신주쿠로 ㄱㄱ
그 길을 건너면

러브

호텔 크리
역시 가부키쵸 -_-d

# by | 2008/03/19 22:45 | 마구 찍은 사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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