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06일
오늘은 GLAY를 까봅시다
말그대로 리플 한번 잘못 달았다가 사정없이 팬심을 건드렸다고, 말 이쁘게한다고 까였다가
어이가 없어서 확 질러 버릴려다가 아무 의미없음을 깨닿고 여기에다가 푸념이나 늘어놀 생각..
'글레이가 화이트로드 돔 투어 이후로 근 1년간 소속사 문제로 활동을 제대로 못 했죠.
그래서 2006년에 소속사 이전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보답의 일종으로 아레나&홀 투어를 했던거죠.
지금 글레이의 판매량이 부진하기는 하나, 여전히 콘서트 티켓을 구하기 참 힘든 밴드라 들었습니다.
(돔 투어를 할 수 있는지 못 하는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
->몇년간 소속사(버닝)과 맞장 뜬건 정말 락 스피릿이 넘치는 행동이었음
그러나 그 공백기간사이에 그만큼 음악시장은 변했고
리버스로 돌아온 G4는 관심도 별로 못받고 그냥 고정팬들에게만 먹히는 그런 밴드로 인식되기 시작
(아직 살아있었어? 이런반응)
지금 글레이 판매량 부진한건 좀 오래된 일이고. 여전히 콘서트 티켓구하기 어렵단말은....
2000석 짜리 홀투어 구하기 쉬운 아티스트는 아마 거의 없을듯한데...
팬들에 대한 보답의 일종이라면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정상 아닌가 싶다..
도쿄돔 했어야지... 돌아온 밴드치고 도쿄돔 안하는 그룹있나... 심지어는 루나씨도 하는데..
'참 말을 보기 안좋게 하시네요. 돔투어 못해서 아레나 돌았다뇨; 무슨 근거로 그리 말하시는거죠?
위에 이즈님 말씀처럼 작년에 돔투어가 없었던 것은 일단 본인들이 아레나와 홀공연을 더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음반판매량이 곧 공연관객동원수와 같은건 아니죠.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투어티켓도 구하기 힘듭니다만;'
뭐 같은말이지만.. 콘서트라는 비지니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라이브가 얼마가 남는 장사인데... 멤버가 원한다고 해서 하는 장사도 아니고 저런 거대한 이벤트는 '돈'이 필요 합니다
그런 돈을 구할 수 없다면 못하는거고...
뭐 음반판매량이 꼭 투어동원의 척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비교할 수 있는 수치라고 생각함..
'음반판매량의 부진은 GLAY만이 아니라 불법다운로드 확산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음반시장 침체현상이라 볼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전혀 문제가 될 부분도 아니고
음반판매량이 공연관객동원숫자와 연관짓었던 개념은 사라진지 몇년 됐습니다.
(음반판매량는 쫄딱 망해도 투어 대박치는 가수들 많습니다)'
글레이처럼 눈에 보이게 음반 판매량이 바닥을 치도록 떨어진 그룹도 참 보기 힘듬..
적어도 라르크 보단 언제나 우위에 있었지만 지금은 라르크 2/3도 팔기 힘든 상황...
절대적 연관치는 될 수 없지만 상대적 비교는 가능함...
투어대박의 기준이 무엇인지...
'엑스포는 그저 단순한 콘서트의 의미가 아닙니다.
늘 곁에서 응원해주고 믿고 기다려주는 팬들을 위한 글레이의 마음입니다. (모든 공연이 그렇지만...)
그러니 언제나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꾸준히 해오고 있는겁니다
아레나 투어하면 인기가 없어진겁니까?
흔히 말하는 전성기 시절도 아레나 투어는 해왔습니다.
GLAY외에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판매량 높아도 아레나 투어하는 가수들 많습니다.
꼭 규모가 큰 공연만이 인기를 대변해주는 겁니까?
좀 더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레나 투어를 기획하는 가수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
돔투어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GLAY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의미로 아레나 투어를 했었고, 이제 곧 홀투어를 하는지 제대로 알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건 무슨 환상인가... 어느 미친 회사가 적자를 감수하면서 10만명씩 동원해서 삽질을 할까요..
글레이의 마음.. 여기서 일단 뿜었는데 아직 꿈과 희망이 넘치시는 분이라.. 후...
아레나 투어하면 인가가 없어졌다... 전성기때도 했다... 꼭 큰 공연만이 인기를 대변인가...
이건 하나씩 정리하자면
작년 2006 LIB 아레나 투어 20만동원 17개공연
전성기 2000 헤비게이지 아레나 투어 100만이상 동원 77개 공연
이걸 비교라고 하나요-_-;
아티스트의 말은 곧 법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면 그런게 아니에요...
그리고 돔투어도 '못하고'라니......
물론 판매량 면에서 예전보다 부진한건 확실합니다만 그렇다고 최악의 상황도 아니구요
(데뷔 14년차 밴드가 아직 이정도 하는거 쉬운일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여전히 콘서트표 구하기 어려운 팀중 하나입니다. 저도 이번투어 티켓구하느라 머리싸매고 있습니다;;
=>뭐 한다면 할수도 있겠음.. 하지만 지금상태론 예전처럼 그만큼의 홍보도 불가능하고 흥행도 보장못하는 리스크임
14년차 밴드가 이정도 하는거 쉬운일아니지만 20년 이상된 밴드가 여전히 잘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이번투어 티켓 구하느라 머리 싸매고 있습니다.. 2000~3000석의 홀투어니까요..
'엑스포가 솔직히 말해서 완전히 팬서비스 차원에서 하는거지 글레이한테 남는 거 전혀 없고 오히려 적자면 적자지..
위에 무슨 글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을 읽어보니까 괜히 기분 나빠지네요..
9년에 엑스포 한다면 진짜 꼭 갈텐데...ㅎㅎ'
->적자 팬서비스차원에서 엑스포 개최하는 글레이에게 상이라도 줘야....
위에서 다 말씀해 주셨지만 엑스포야 정말 팬들을 위한 서비스이고 적자 공연이죠.
이제 막 새둥지를 틀고 달리고 계신 분들인데 엑스포는 그분들 말씀처럼 15주년 공연을 기약해야 할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적자 공연입니다 팬들을 위한 살신성인에 눈물이 앞을...
글레이의 히트이유중 소속사문제는 빼놓을 수 없는 문제..
버닝에게서 떠난이유 이 절망적인 타이업과 판매량... 아직도 탑밴드라는 환상에 빠진사람이 있는건가...
예전처럼 대중의 인기는 정말 제로를 향해 달리는중...
내일 나올 ashes.EP의 판매량 기대중...
(오늘자 데일리에서 저번주발매한 범프보다 낮은 수치)
그래도 좋은 음악 꾸준히 만들어 주고 있는 밴드다..
물론 今どきGLAYwww 라는 반응이 대부문이지만...
売れなくてもやめないのは
そりゃあソロができないし、バンドやってりゃそれなりに稼げるからね。
ラルクとかでもソロでやっていけるのはhydeだけだしね。
今って独立事務所だろ?これが結構おいしいんだよ。
スタッフも最小限、必要なときは外注すりゃいい。
大所帯を養う必要ないしね。あの稼ぎでも十分やっていけるわけよ。
配信やってるのもコストがかからないから利益大きいからだしね。
つまりは金・金・金なのさ。
ファンのため・・とかよく言うよと思うよw
어이가 없어서 확 질러 버릴려다가 아무 의미없음을 깨닿고 여기에다가 푸념이나 늘어놀 생각..
'글레이가 화이트로드 돔 투어 이후로 근 1년간 소속사 문제로 활동을 제대로 못 했죠.
그래서 2006년에 소속사 이전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면서 기다려준 팬들에 대한 보답의 일종으로 아레나&홀 투어를 했던거죠.
지금 글레이의 판매량이 부진하기는 하나, 여전히 콘서트 티켓을 구하기 참 힘든 밴드라 들었습니다.
(돔 투어를 할 수 있는지 못 하는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겠죠? ^-^)
->몇년간 소속사(버닝)과 맞장 뜬건 정말 락 스피릿이 넘치는 행동이었음
그러나 그 공백기간사이에 그만큼 음악시장은 변했고
리버스로 돌아온 G4는 관심도 별로 못받고 그냥 고정팬들에게만 먹히는 그런 밴드로 인식되기 시작
(아직 살아있었어? 이런반응)
지금 글레이 판매량 부진한건 좀 오래된 일이고. 여전히 콘서트 티켓구하기 어렵단말은....
2000석 짜리 홀투어 구하기 쉬운 아티스트는 아마 거의 없을듯한데...
팬들에 대한 보답의 일종이라면 그만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게 정상 아닌가 싶다..
도쿄돔 했어야지... 돌아온 밴드치고 도쿄돔 안하는 그룹있나... 심지어는 루나씨도 하는데..
'참 말을 보기 안좋게 하시네요. 돔투어 못해서 아레나 돌았다뇨; 무슨 근거로 그리 말하시는거죠?
위에 이즈님 말씀처럼 작년에 돔투어가 없었던 것은 일단 본인들이 아레나와 홀공연을 더 원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음반판매량이 곧 공연관객동원수와 같은건 아니죠. 이번주부터 시작되는 투어티켓도 구하기 힘듭니다만;'
뭐 같은말이지만.. 콘서트라는 비지니스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시는군요
라이브가 얼마가 남는 장사인데... 멤버가 원한다고 해서 하는 장사도 아니고 저런 거대한 이벤트는 '돈'이 필요 합니다
그런 돈을 구할 수 없다면 못하는거고...
뭐 음반판매량이 꼭 투어동원의 척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비교할 수 있는 수치라고 생각함..
'음반판매량의 부진은 GLAY만이 아니라 불법다운로드 확산으로 인한 전세계적인 음반시장 침체현상이라 볼수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전혀 문제가 될 부분도 아니고
음반판매량이 공연관객동원숫자와 연관짓었던 개념은 사라진지 몇년 됐습니다.
(음반판매량는 쫄딱 망해도 투어 대박치는 가수들 많습니다)'
글레이처럼 눈에 보이게 음반 판매량이 바닥을 치도록 떨어진 그룹도 참 보기 힘듬..
적어도 라르크 보단 언제나 우위에 있었지만 지금은 라르크 2/3도 팔기 힘든 상황...
절대적 연관치는 될 수 없지만 상대적 비교는 가능함...
투어대박의 기준이 무엇인지...
'엑스포는 그저 단순한 콘서트의 의미가 아닙니다.
늘 곁에서 응원해주고 믿고 기다려주는 팬들을 위한 글레이의 마음입니다. (모든 공연이 그렇지만...)
그러니 언제나 적자를 감수하면서도 꾸준히 해오고 있는겁니다
아레나 투어하면 인기가 없어진겁니까?
흔히 말하는 전성기 시절도 아레나 투어는 해왔습니다.
GLAY외에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판매량 높아도 아레나 투어하는 가수들 많습니다.
꼭 규모가 큰 공연만이 인기를 대변해주는 겁니까?
좀 더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 호흡하고 싶어하는 것이 아레나 투어를 기획하는 가수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
돔투어를 못해서 안하는게 아닙니다.
GLAY가 어떤 마음으로 어떤 의미로 아레나 투어를 했었고, 이제 곧 홀투어를 하는지 제대로 알고 말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이건 무슨 환상인가... 어느 미친 회사가 적자를 감수하면서 10만명씩 동원해서 삽질을 할까요..
글레이의 마음.. 여기서 일단 뿜었는데 아직 꿈과 희망이 넘치시는 분이라.. 후...
아레나 투어하면 인가가 없어졌다... 전성기때도 했다... 꼭 큰 공연만이 인기를 대변인가...
이건 하나씩 정리하자면
작년 2006 LIB 아레나 투어 20만동원 17개공연
전성기 2000 헤비게이지 아레나 투어 100만이상 동원 77개 공연
이걸 비교라고 하나요-_-;
아티스트의 말은 곧 법이 아닙니다... 그냥 그렇다면 그런게 아니에요...
그리고 돔투어도 '못하고'라니......
물론 판매량 면에서 예전보다 부진한건 확실합니다만 그렇다고 최악의 상황도 아니구요
(데뷔 14년차 밴드가 아직 이정도 하는거 쉬운일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여전히 콘서트표 구하기 어려운 팀중 하나입니다. 저도 이번투어 티켓구하느라 머리싸매고 있습니다;;
=>뭐 한다면 할수도 있겠음.. 하지만 지금상태론 예전처럼 그만큼의 홍보도 불가능하고 흥행도 보장못하는 리스크임
14년차 밴드가 이정도 하는거 쉬운일아니지만 20년 이상된 밴드가 여전히 잘 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도 이번투어 티켓 구하느라 머리 싸매고 있습니다.. 2000~3000석의 홀투어니까요..
'엑스포가 솔직히 말해서 완전히 팬서비스 차원에서 하는거지 글레이한테 남는 거 전혀 없고 오히려 적자면 적자지..
위에 무슨 글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댓글을 읽어보니까 괜히 기분 나빠지네요..
9년에 엑스포 한다면 진짜 꼭 갈텐데...ㅎㅎ'
->적자 팬서비스차원에서 엑스포 개최하는 글레이에게 상이라도 줘야....
위에서 다 말씀해 주셨지만 엑스포야 정말 팬들을 위한 서비스이고 적자 공연이죠.
이제 막 새둥지를 틀고 달리고 계신 분들인데 엑스포는 그분들 말씀처럼 15주년 공연을 기약해야 할 것 같네요.
->그렇습니다 적자 공연입니다 팬들을 위한 살신성인에 눈물이 앞을...
글레이의 히트이유중 소속사문제는 빼놓을 수 없는 문제..
버닝에게서 떠난이유 이 절망적인 타이업과 판매량... 아직도 탑밴드라는 환상에 빠진사람이 있는건가...
예전처럼 대중의 인기는 정말 제로를 향해 달리는중...
내일 나올 ashes.EP의 판매량 기대중...
(오늘자 데일리에서 저번주발매한 범프보다 낮은 수치)
그래도 좋은 음악 꾸준히 만들어 주고 있는 밴드다..
물론 今どきGLAYwww 라는 반응이 대부문이지만...
売れなくてもやめないのは
そりゃあソロができないし、バンドやってりゃそれなりに稼げるからね。
ラルクとかでもソロでやっていけるのはhydeだけだしね。
今って独立事務所だろ?これが結構おいしいんだよ。
スタッフも最小限、必要なときは外注すりゃいい。
大所帯を養う必要ないしね。あの稼ぎでも十分やっていけるわけよ。
配信やってるのもコストがかからないから利益大きいからだしね。
つまりは金・金・金なのさ。
ファンのため・・とかよく言うよと思うよw
# by | 2007/11/06 04:16 | 말그대로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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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Y의 마음을 지들이 어떻게 알아?
JK//회사관계자는 지금쯤 ashes판매량을 보고 쓴웃음중...
kyunh//노래는 여전히 좋아요.. 활동도 꾸준히 할거 같구요...
나도 GLAY 앨범은 다 모으고 있는 팬이지만…
정규앨범보다 베스트앨범의 수가 더 많은 x모 밴드처럼 되어버릴까 걱정이다.
팬이면서도 현실에 직시해야한다고 생각하기에 존씨 생각에 동감.
(안타까움 한가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