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24일
F1
이제와서 비가 미친듯이 오는날 폰카로 찍은사진 올립니다..
결국 최종 브라질대회에서 7점이나 뒤진 키미 라이코넨(페라리)가 월드 챔피언이 되었음..



불빛으로 직시할 수 있는 방식이다

허술하게 보관되고 있는 우승트로피... 우승한자는 이곳에 샴페인을 마시겠점



정말 빗속에서 이짓하는거 안하려고 했는데(그나마 중간에 비가 그쳐서..)암튼 오는길은 나기사엔과 아주 똑같았다... ㅠㅠ
짧은 소감으로는...역시 티비에서 보는거랑은
엔진의 온몸을 울리는 굉음은 비교할 수 가 없다.. 정말정말 느낌이 다름
서킷에서도 멀리서보면 머신의 스피드감을 느끼기 힘들지만
조금만 가까이에서 보면 눈으로 따라갈 수 없는 속도로 지나간다...
폭풍도 엄청남.... 후ㅟ이이이ㅣ잉이ㅣ이이잉
암튼 오랜만에 멀리가서 즐거운 하루였...(돌아오는길 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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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0/24 01:58 | 마구 찍은 사진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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