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7일
헉
오늘도 밤새서 레폿쓰다가
겨우 학교 시간맞춰가서 제출하고
4시까지 수업이었는데
도저히 체력이 한계라서
학교 6시에 끝난다고 사기치고
잠깐 눈붙이고 가려고 알람을 5시반쯤 맞추고 잤는데
갑자기 울리는 전화
가게에서 전화다...
시간을 보니 7시반
헉
학교가 늦게 끝났어염
빨리가도 9시겠네요 죄송 굽신굽신
다시 전화하겠다고 전화끊고
알람을보니 새벽 5시반에 맞춰져있었다 만세
덕분에 하루 쉬네염...
# by | 2007/09/27 21:17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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