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밤새서 레폿쓰다가

겨우 학교 시간맞춰가서 제출하고

4시까지 수업이었는데

도저히 체력이 한계라서

학교 6시에 끝난다고 사기치고

잠깐 눈붙이고 가려고 알람을 5시반쯤 맞추고 잤는데

갑자기 울리는 전화

가게에서 전화다...

시간을 보니 7시반






학교가 늦게 끝났어염
빨리가도 9시겠네요 죄송 굽신굽신
다시 전화하겠다고 전화끊고

알람을보니 새벽 5시반에 맞춰져있었다 만세



덕분에 하루 쉬네염...

by 존  | 2007/09/27 21:17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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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팬더맨 at 2007/09/28 00:15
저두 am/pm 잘못해서 학교 지각한적 있는데;
Commented by 이상권이 at 2007/09/28 06:14
사나이다
Commented by 지로로 at 2007/09/30 04:28
사기꾼 같으니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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