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좀 즐겁습니다

알바 빨리 시작할걸 그랬네요...

그냥 사는게 즐겁습니다

다리는 다친 이후로 계속 아프지만 일하면서 이렇게 웃어보는것도 오랜만인듯 하고...

벌써 적응 완료해서 즐겁게 시간가는줄 모르고 알바크리


월급날도 즐겁겠고 곧 있음 (보름정도 뒤?)개강하는 학교도 기대가 됩니다

아 보람차다

by 존  | 2007/09/05 03:06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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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brielle at 2007/09/05 10:12
공부도 좀 해봐 ㅋㅋㅋ
Commented by 비오네 at 2007/09/05 10:17
오오.. 부활했구나...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9/05 11:23
역시 사람들이랑 부대껴야 살 맛(?)이 나는 건가요~ 즐겁게 즐겁게!
Commented by kyung at 2007/09/05 11:42
역시..사람 사는데 즐거움이 있어야해..-_-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7/09/05 17:21
..난 왜 시내님 리플을 부대찌게 살 맛이 난다는 걸로 본 걸까..
Commented by raiha at 2007/09/05 20:55
학교다니면서 알바 계속 하는건가
Commented by 지로로 at 2007/09/06 00:41
바쁜게 그나마 살아가는 느낌이 나는것 같다는.
Commented by Jen at 2007/09/06 10:05
우오~즐거우셔서 좋군요!! 생글생글 해피라이프~
Commented by anri at 2007/09/07 22:46
즐겁게 지난다니 읽기만 해도 즐겁다야. 주욱 더더더 즐겁게! 지내시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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