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이틀째

전철을 아슬아슬하게 못타고..다음 차가 16분뒤라서

지각 크리티컬히트... 전화오고 까이고 ㅠㅠ

한 30분 늦었다..


오늘은 오후12시부터 밤 10시 까지 예정이었는데

중간에 1시간반정도의 휴식시간이 있었고

주말이라 1시간 일찍 마감을 해서 9시에 일이 끝났다


일은 마스터 한거 같고... 미스 하거나 컵을 깬것도 없음


어제 나를 조낸 훈련시켰던 무서운 인상의 아저씨의 정체는 오덕후였음...

세인트 세이야 덕후라고함... (그래서 나한테 애니메 보냐고 물어봤구나...) 시밤 안어울려 ㅠㅠ


다음주는
수요일까지 휴일없이 쭈욱 가기때문에 힘든 한주가....

by 존  | 2007/09/03 01:47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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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7/09/03 02: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7/09/03 10:04
세이야 덕후.... 자칫 잘못하면 페가수스 세이야처럼 조낸 처맞으며 성장당할 확률이 있으니 필히 조심하도록 햐...
Commented by 이카수 at 2007/09/03 14:07
되도록 지각은 안하는 편이 좋을듯한데... 벌써 찍힌거 아니야? ^^;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9/03 18:39
덕후...군요...OTL
Commented by Jen at 2007/09/03 22:00
더,덕후..;;
많이 힘든가봐요.....힘내세요!
Commented by 존  at 2007/09/04 03:37
shikishen//제가 말이 없다고 무서워서 말을 못건다고 다른사람한테 말했다네요....

이카수//오늘은 안늦고 일찍갔답니다 ^_^

미르시내//덕후...가 많죠... 여고생이 좋데요...

Jen// 힘들진 않음 ㅋㅋㅋ
Commented by anri at 2007/09/04 21:59
덕후에게 한번 씽긋 윙크하며 웃어줘. 다음에는 여고생 코스프레로 환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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