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逢いたい氣持ち - GLAY
이번주의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무리...
마무리는 글레이로...
만나고 싶은 마음이란 노래입니다
영화 사토라레 주제가였다는데... 그 영화본거같은데 전혀 생각도 안나고...
발라드 좋네염..
이제 좀있으면 만나고 싶은 사람이 옵니다
근데 감기가 회복이 안되네 OTL
보너스로
노래도 잘하고 발음도 좋은 아가씨와 양키군단
あ きも
逢いたい 氣持ち
아이따이 키모찌
만나고싶은 마음
written & composed by TAKURO
arranged by GLAY & MASAHIDE SAKUMA
あ きも いき と
逢いたい 氣持ちが ため息 に 溶けてゆく
아이따이 키모찌가 타메이키니 토께떼유쿠
만나고싶은 마음이 한숨으로 녹아내리고
いと ひと おも で
愛 しい 人 は 思 い出のままで
이또시이 히또와 오모이데노마마데
그리운 사람은 추억 그대로
け ぼじょう わか あやま
消せない 慕情 に 若 さの 過 ちだけ
케세나이 보죠一 니 와까사노 아야마찌다케
지울수없는 사랑의 마음엔 젊음의 실수뿐
くすぶ や にがみ のこ ゆめ
燻 り 燒ける 苦味 を 殘 し 夢 いずこ
쿠스부리 야케루 니가미오 노코시 유메이즈코
미련으로 힘겨운 씁슬함을 남기고 꿈의 어딘가로..
とき ぼく お さ なが
時 は 僕 だけを 置き去りに 流 れてゆく
토키와 보쿠다케오 오키사리니 나가레떼유쿠
시간은 나만을 내버려 두고 흘러가네
こい
あれから いくつかの 戀 も しました
아레까라 이쿠쯔까노 코이모 시마시따
그때부터 몇번인가의 사랑도 했습니다
やさ よる わか あさ いじょう
優 しい 夜 も 別 れの 朝 も あなた以上 に シビれられない
야사시이 요루모 와까레노 아사모 아나따이죠一 니 시비레라레나이
따스한 밤도 이별의 아침도, 당신과의 것보다는 더 할순 없어요
なに と はな むね あ おど ほし した
何 もかもから 解き放 たれて 胸 を合わせて 踊 る 星 の下
나니모까모까라 토키하나따레떼 무네오아와세떼 오도루 호시노시따
모든것을 잊고 가슴을 모아 춤추는, 별의 아래
しろ けむ じょうねつ あい ぶん よわ
白 く 煙 る あの情 熱 愛 した 分 だけ 弱 さになる
시로쿠 케무루 아노죠一 네쯔 아이시따 분 다케 요와사니나루
하얗게 흐려진 그 정열, 사랑하던 부분만 약해지네
もと おとこ おんな
求 められてた 男 らしさと ふとのぞかせる 女 らしさが
모또메라레떼따 오또코라시사또 후또노조까세루 온 나라시사가
요구되던 남자다움과, 문득 엿보이던 여자다움이
むね せま いっしゅん こい ひ
胸 に 迫 る 一 瞬 の戀 あなただけが いつの日も いつまでも
무네니 세마루 잇 슈一ㄴ노코이 아나따다케가 이쯔노히모 이쯔마데모
가슴에 다가선 한순간의 사랑, 당신만이 언제나 언제까지나
ぼく みちしるべ
僕 の 道 標
보쿠노 미찌시루베
나의 길잡이
わす まちかど に
忘 れた はずなのに 街 角 よく 似てる
와스레따 하즈나노니 마찌까도 요쿠 니떼루
분명 잊었는데, 그 길목에 들어설때마다
かお おも ゆ
あなたの 香 りに 思 いが 搖れる
아나따노 카오리니 오모이가 유레루
당신의 향기로 흔들리는 생각들..
つみふか つき て こよい
罪 深 き 月 に 照らされた 今宵 など
쯔미후카키 쯔키니 테라사레따 코요이나도
죄많은 달에 비춰진 오늘저녁이라도
めめ ゆる ほ
どうか 女女しさを 許 して 欲しい Sorry my love
도一까 메메시사오 유루시떼 호시이 Sorry my love
부디 연약함을 용서해 줘요 Sorry my love
にど かえ とき こんや
まして 二度は 歸 らない 時 よ 今 夜ばかりは
마시떼 니도와 카에라나이 토키요 콩 야바까리와
또, 두번다신 돌아오지 않는 시간이여, 오늘밤만은
おろ よかぜ み し
愚 かさに 夜風 が 身に染みました
오로까사니 요카제가 미니시미마시따
어리석음에, 밤바람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ゆめお びと ねどこ な なに もと さまよ
夢 追い人 に 寢床 は 無くとも 何 を求 めて 彷徨 うのだろう
유메오이비또니 네도코와 나쿠또모 나니오모또메떼 사마요우노다로一
꿈을 쫓는 사람에게 잠자리는 없다해도, 무엇을 구하며 헤매는것인지..
しず ゆうひ あい かさ のぼ あさひ じんせい み
沈 む 夕 陽に 愛 を重 ねて 昇 る 朝 日に 人 生 を 見てた
시즈무 유一히니 아이오카사네떼 노보루 아사히니 진 세이오 미떼따
저무는 해에 사랑을 더하고, 떠오르는 아침해에 인생을 보았다
てんにょ よう ものい わ じ
天 女 の樣 な その物 言い 分かってるフリで 焦らさないで
텐 뇨 노요一나 소노모노이이 와깟 떼루후리데 지라사나이데
너무나도 다정한 그 말투, 이해하는 것처럼 비웃지 말아요
ふ かえ ひ こ こと はす
振り返 る日は まだ來なくとも あなたの事 は 忘 れはしない
후리카에루히와 마다코나쿠또모 아나따노코또와 와스레와시나이
뒤돌아볼 날은 아직 오지않았지만, 당신을 잊거나 하진 않아요
あい ひ
かけがえない 愛 をくれた あなただけは いつの日も いつまでも
카케가에나이 아이오쿠레따 아나따다케와 아쯔노히모 이쯔마데모
한없는 사랑을 주었던 당신만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こうや はな よう
荒 野に さく 花 の樣 に
코一야니 사쿠 하나노요一니
황야에 피는 꽃과도 같이...
なに と はな むね あ おど ほし した
何 もかもから 解き放 たれて 胸 を合わせて 踊 る 星 の下
나니모까모까라 토키하나따레떼 무네오아와세떼 오도루 호시노시따
모든것을 잊고 가슴을 모아 춤추는, 별의 아래
しろ けむ じょうねつ あい ぶん よわ
白 く 煙 る あの情 熱 愛 した 分 だけ 弱 さになる
시로쿠 케무루 아노죠一 네쯔 아이시따 분 다케 요와사니나루
하얗게 흐려진 그 정열, 사랑하던 부분만 약해지네
しず ゆうひ あい かさ のぼ あさひ じんせい み
沈 む 夕 陽に 愛 を重 ねて 昇 る 朝 日に 人 生 を 見てた
시즈무 유一히니 아이오카사네떼 노보루 아사히니 진 세이오 미떼따
저무는 해에 사랑을 더하고, 떠오르는 아침해에 인생을 보았다
てんにょ よう ものい わ じ
天 女 の樣 な その物 言い 分かってるフリで 焦らさないで
텐 뇨 노요一나 소노모노이이 와깟 떼루후리데 지라사나이데
너무나도 다정한 그 말투, 이해하는 것처럼 비웃지 말아요
ふ かえ ひ こ こと はす
振り返 る日は まだ來なくとも あなたの事 は 忘 れはしない
후리카에루히와 마다코나쿠또모 아나따노코또와 와스레와시나이
뒤돌아볼 날은 아직 오지않았지만, 당신을 잊거나 하진 않아요
あい ひ
かけがえない 愛 をくれた あなただけは いつの日も いつまでも
카케가에나이 아이오쿠레따 아나따다케와 아쯔노히모 이쯔마데모
한없는 사랑을 주었던 당신만은 언제나 언제까지나
こうや はな よう
荒 野に さく 花 の樣 に
코一야니 사쿠 하나노요一니
황야에 피는 꽃과도 같이...
출처:http://glaywave.cafe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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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7/18 01:02 | 즐겨 듣는 음악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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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었을때는 너무 밋밋해서 [으~ 밋밋~]했는데. 어느순간 중독이 되어버려 저도 모르게 흥얼거리고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