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2일
夏音 - GLAY
夏 音
나츠오또
여름소리
written & composed by TAKURO
夏の空は今日も靑空で君を思い出すから嫌いだった
나츠노소라와 쿄오모 아오조라데 키미오오모이다스까라 키라이닷따
여름의 하늘은 오늘도 푸르고 너를 떠올리게 해서 싫었어
君の聲が聽こえる耳をくすぐる響き
키미노 코에가키코에루 미미오쿠스구루히비키
네 목소리가 들려, 귀를 간지럽히는 떨림
照れてる君が好き夏の音に紛れて
테레테루키미가스키 나츠노오또니마기레떼
수줍어하는 네가 좋아, 여름의 소리에 섞인..
哀しみの微笑みを喜びの淚を
카나시미노 호호에미오 요로코비노 나미다오
슬픔의 미소를, 기쁨의 눈물을
その一つ一つが僕の寶物
소노히토츠히토츠가 보쿠노타카라모노
그 하나하나가 나의 보물이야
あの日出會って見つめ合って指が觸れて愛しさ知った
아노히데앗떼 미츠메앗떼 유비가후레떼 이토시사싯따
그 날 만나고, 바라보고, 손가락이 스치고, 애틋함을 알았다
求め合って戀に落ちた慰め合って愛になったそんな日日の跡
모토메앗떼 코이니오치따 나구사메앗떼 아이니낫따 손나히비노아또
서로 원하고 사랑에 빠졌다, 보듬으며 사랑이 되었다, 그런 날들의 자취
夏の星はとても瞬いて君のはしゃぐ樣子が嬉しくて
나츠노호시와 토테모마타타이떼 키미노 하샤구요오스가 우레시쿠테
여름의 별은 무척이나 반짝이고, 들뜬 네 모습이 기뻐서
もっと好きと傳えたかったけれど言葉にも出來ないまま
못또 스키또 츠타에타캇따케레도 코토바니모 데키나이마마
더욱더 좋아한다고 전하고 싶었는데 말로 하지 못한채
夏の音はとてもはかなくて君を思い出すから切なくて
나츠노오또와 토테모하카나쿠테 키미오오모이다스까라 세츠나쿠테
여름의 소리는 무척이나 덧없고, 너를 떠올리게 해서 안타까워
きっといつか君の哀しみを全て背負うそれが僕の夢だった
킷또 이츠카 키미노카나시미오 스베떼 세오우소레가 보쿠노유메닷따
언젠가는 꼭 네 슬픔을 전부 짊어지는 그것이 나의 꿈이었다
あの頃…
아노 코로...
그 때...
君は瞳を閉じて唇を震わせた
키미와히토미오토지떼 쿠치비루오 후루와세따
너는 눈을 감고, 입술을 떨었다
ずっと忘れないでと言った樣な氣がした
즛또 와스레나이데또 잇따요오나키가시따
영원히 잊지말라고 말했던듯한 기분이 들었다
月は顔を隱して闇の深さを增す
츠키와 카오오 카쿠시떼 야미노후카사오마스
달은 얼굴을 숨기고, 어둠의 깊이를 더하네
見上げた星が今人知れずに消えた
미아게따호시가이마 히토시레즈니키에따
올려다 본 별이 지금, 아무도 모르게 사라졌다
時はきっと僕の中の引き出しから君をさらって
토키와킷또 보쿠노나카노 히키다시까라키미오사랏떼
시간은 분명 내 안의 서랍에서 너를 가로채
あの溫もりあの優しさあのときめき行かないでどうか行かないで
아노누쿠모리 아노야사시사 아노토키메키 이카나이데도오카 이카나이데
그 온기, 그 다정함, 그 두근거림, 떠나지마 제발 떠나지마
夢中で驅けた二人のペ一ジから君の思い出ばかり溢れ出て
무츄우데 카케따 후따리노페一지까라 키미노오모이데바까리 아후레데떼
정신없이 달리던 두사람의 페이지에서, 너의 추억만 넘쳐나고
そっとそっと扉を開ければあの日あの時と同じで
솟또솟또 토비라오아케레바 아노히 아노토키또오나지데
조심 조심 문을 열면, 그 날 그 때와 같아서
夏の空は今日も靑空で君を思い出すから 嫌いで
나쯔노소라와 쿄오모 아오조라데 키미오오모이다스까라 키라이데
여름의 하늘은 오늘도 푸르고 너를 떠올리게 해서 싫어서..
一人讀んだ 最後のペ一ジには 「精一杯生きた證の樣な戀でした」
히또리욘다 사이고노페一지니와 「세一잇빠이 이키따 아카시노요오나코이데시타」
홀로 읽은 최후의 페이지엔 「열심히 살았음을 증명하는 듯한 사랑이었습니다」
僕の戀はずっとそのままで 一人大人になるのが 寂しくて
보쿠노코이와 즛또 소노마마데 히또리오또나니나루노가 사비시쿠테
내 사랑은 계속 그대로인데 혼자 어른이 되는 것이 외로워서...
# by | 2007/07/12 04:23 | 즐겨 듣는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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