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15일
올것이 왔다...
2003년이 기억나는군요..
멋도 모르고 월세값을 날려서 달려갔던 쇼케이스..
5만엔을 막느라 여파가 두달정도 와서.. .주변에는 XXX만 먹고 산다 라는 악질 소문이 돌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몇달뒤 다시 또 터진 겨울 쇼케이스
어찌저찌 돌려막기를 하면서 알바모드로 전환을 해서 무사히 다녀왔던 기억이..
2003년은 정말 운이 넘쳤는지 두번 다 관동에서 쇼케이스를 때려줘서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홋카이도와 센다이라...
일단 센다이 신칸센 편도차비 2만엔에... 티켓값이 얼마까지 뛸지 감이 안오는 상황이라 주춤주춤하지만..
역시 1년에 한번정돈 그분들의 生聲를 듣지 않으면 안되는 신체구조라 가기로 결정
어떻게된 되겠죠 뭐 아하하하하하

멋도 모르고 월세값을 날려서 달려갔던 쇼케이스..
5만엔을 막느라 여파가 두달정도 와서.. .주변에는 XXX만 먹고 산다 라는 악질 소문이 돌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몇달뒤 다시 또 터진 겨울 쇼케이스
어찌저찌 돌려막기를 하면서 알바모드로 전환을 해서 무사히 다녀왔던 기억이..
2003년은 정말 운이 넘쳤는지 두번 다 관동에서 쇼케이스를 때려줘서 가볍게 다녀올 수 있었는데
홋카이도와 센다이라...
일단 센다이 신칸센 편도차비 2만엔에... 티켓값이 얼마까지 뛸지 감이 안오는 상황이라 주춤주춤하지만..
역시 1년에 한번정돈 그분들의 生聲를 듣지 않으면 안되는 신체구조라 가기로 결정
어떻게된 되겠죠 뭐 아하하하하하


# by | 2007/06/15 17:16 | 말그대로 잡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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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얼마안남았네.... 열심히 뛰고 감상평부탁... 부럽다...
나노나//이게 얼마만인가염 //_// 감사감사 건강하신가요~
KOTA//님하 송금점....
미르시내//헉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