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4일
롯본기 힐즈 스파이더맨 3
다녀왔습니다~_~
좀 늦은9시 상영이어서 11시 반쯤 끝난거 같군요.. 바로 귀가길이었는데
집에오는 오다큐선의 급행이 끊겨서 각역정차타고 슬금슬금 ㅠㅠ

좀 늦은9시 상영이어서 11시 반쯤 끝난거 같군요.. 바로 귀가길이었는데
집에오는 오다큐선의 급행이 끊겨서 각역정차타고 슬금슬금 ㅠㅠ

어제 하라주쿠에서 구입한 티셔츠... 아 맘에드네 하악
좀 붙는 티셔츤데 뱃살이 보인다 ㅠㅠ 다이어트 OTL
된장남패러디 ㄳ

좀 붙는 티셔츤데 뱃살이 보인다 ㅠㅠ 다이어트 OTL
된장남패러디 ㄳ

컴팩트카메라 캐논 익서스를 들고 갔더니.. 죄다 흔들렸다 ㅠㅠ


골든위크라 사람이 바글바글


롯본기 힐즈 모리타워... 이탈리아전 하는건가... 뭔가 이탈리아 국기쀨이 쫘악


뭔가 공연중이었는데... 사람들 춤추고 노는중... 아사히 티비앞 특설 야외무대


아사히 테레비


극장 들어가기전 입구에 스파이더맨 포스터 또 하나의 적은 자기 자신!


부루주아들이 사는 롯본기힐즈 아파트... 승짱도 저기 산다그랬던가..


모리(森)타워 아래서 찰칵


팝콘이나 콜라 사는곳 분위기는 똑같다
롯본기 힐즈라 그런지.. 외국인이 겁나 많다는거.., 아마 영어로 주문도 가능할듯

롯본기 힐즈라 그런지.. 외국인이 겁나 많다는거.., 아마 영어로 주문도 가능할듯

이대앞에도 있던 콜드스톤에서 아이스크림하나 쌔우고... (아이스 크림 만들대 부르던 노래는 정말... ㄱ-)
흥미진진한 영화를 다보고 역으로 ㄱㄱ

역에도 사람이 바글바글... 하악

흥미진진한 영화를 다보고 역으로 ㄱㄱ

역에도 사람이 바글바글... 하악

예전 아르바이트를 할때 매일 탔던 오오에도선... 겁내 비싸고 가장 지하에 있어서 시끄럽고 좁고 아무튼 최악의 지하철
롯본기를 가려면 이걸 탈 수 밖에-_-


롯본기를 가려면 이걸 탈 수 밖에-_-


이런 에스컬레이터를 몇번이나 반복해야 지상에 도착할 수 있다-_- 겁나 지하에 있음 하악
영화는 예상대로 실망 시키지 않고 재밌게 봤다.. 역시 거미인간 하악 ㅠㅠ
일본어 자막은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한자나오면 약간 버벅이면서 정신이 분산됐는데
자꾸 보니까 익숙해지면서 몰입할수 있었음
디지털이 아니라서 약간 아쉽...
확실히 2보단 1에 가까운 느낌에
배놈이 넘 빨리 죽어버렸는데 또 나오겠지 ;ㅁ;
오늘의 교훈 : 영웅도 바람피면 안되는거다
영화는 예상대로 실망 시키지 않고 재밌게 봤다.. 역시 거미인간 하악 ㅠㅠ
일본어 자막은 처음엔 적응이 안되서 한자나오면 약간 버벅이면서 정신이 분산됐는데
자꾸 보니까 익숙해지면서 몰입할수 있었음
디지털이 아니라서 약간 아쉽...
확실히 2보단 1에 가까운 느낌에
배놈이 넘 빨리 죽어버렸는데 또 나오겠지 ;ㅁ;
오늘의 교훈 : 영웅도 바람피면 안되는거다
# by | 2007/05/04 02:01 | 마구 찍은 사진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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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빠지지 않고 올라왔던 그런 사진은 없는거죠?
근데 바람피나요...-_-; 내일 확인하러...-┏ 가만두지 않겠어요.
스포를 당해서인가, 기대했던 사진이 없어서인가...
미르시내//이대점 가보세요 거기도 노래부를거같은데... 냉돌위에서 철판요리소리를 내며 영어로 노래를...
anri//안되는겁니다 카메라 아주 잘 돌아갑니다~_~
숙희// ㄲㄲ
비오네//후자 일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