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04일
2007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 나의 기대주
물론 승쨩을 가장 응원하겠지만
투수부문에선
작년 우승팀 닛뽄햄 파이터즈의 다르빗슈 유 선수
이름이 특이한건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사이에 혼혈이라..

승짱도 많이 당했구나 ㄱ-
투수부문에선
작년 우승팀 닛뽄햄 파이터즈의 다르빗슈 유 선수
이름이 특이한건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사이에 혼혈이라..

키 195에
몸무게 85
폭풍간지
거기다 86년생... 미친...
2005년에 프로입단을 했다
작년엔 2년차만에 순식간에 성장해버리고
결승에서 MVP먹었다...
내년에 닛뽄햄VS쿄진 선발로 나오면 꼭 보러가주겠어!
150km를 넘나드는 빠른 속구와
타자를 희롱하는 낙차큰 슬라이더등으로 폭풍간지투구를 보여준다
공끝은 확실히 살아있는데
아직 체중도 후달리고해서 공이 무거운 느낌은 안든다
그러나 잘한다 -_-
승짱도 많이 당했구나 ㄱ-
# by | 2007/02/04 00:33 | 말그대로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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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