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시즌 일본 프로야구 나의 기대주

물론 승쨩을 가장 응원하겠지만

투수부문에선

작년 우승팀 닛뽄햄 파이터즈의 다르빗슈 유 선수
이름이 특이한건 이란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사이에 혼혈이라..




키 195에

몸무게 85

폭풍간지

거기다 86년생... 미친...

2005년에 프로입단을 했다

작년엔 2년차만에 순식간에 성장해버리고

결승에서 MVP먹었다...

내년에 닛뽄햄VS쿄진 선발로 나오면 꼭 보러가주겠어!

150km를 넘나드는 빠른 속구와

타자를 희롱하는 낙차큰 슬라이더등으로 폭풍간지투구를 보여준다

공끝은 확실히 살아있는데

아직 체중도 후달리고해서 공이 무거운 느낌은 안든다

그러나 잘한다 -_-

 



승짱도 많이 당했구나 ㄱ-

by 존  | 2007/02/04 00:33 | 말그대로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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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Gabrielle at 2007/02/04 00:35
잘생겼...
Commented by Lane at 2007/02/05 09:46
오늘은 왜 에리카 눈하 사진이 없어요.
췟.
Commented by 미르시내 at 2007/02/05 15:22
헤에 이란 혼혈이라니...묘한 분위기를 풍기는군요. +_+ (...딴데 관심)
Commented by kyung at 2007/02/06 18:08
므와..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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