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심하다

아무리 나라가 이모냥이 됐다고 아무나 재미로 까고 술안주 만드는 대통령이라고
그걸 드라마하는 시간에 연설했다고
농담이라고 해도 그런말을 할 수 있는 국민의 의식수준과
그걸 또 기사로 써보내는 언론과
이뭐 나라가 왜이러나여

무슨 국정운영을 노무현혼자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할줄아는건 말꼬리밖에 잡을줄 모르는
딴나라당 ㅅㅂ넘들은 지들은 국회의원아닌가, 지들은 이 나라 관료 아닌가...
말아먹은건 자기들이랑 상관없는척하면서 삼자인냥떠드는것도 너무 웃겨서 배가 아프고
기본의식이 드라마수준으로 똘똘뭉친 국민들이 무슨 개혁이며 좋은나라 만들기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보수정부면 개혁을 원하고 개혁정부면 보수를 원하는 그런 단순한 이바닥에서
뭘그리 서로 잘한게 있다고 까고 다니는지... 쯧쯧
 

by 존  | 2007/01/25 02:51 | 어쩌다 쓰는 일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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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yung at 2007/01/25 12:04
..주몽 방영할 시간에 국정연설한것만으로도 지금 엄청나게 까이고 있지.-_-;;; 어제 신문이랑 방송이랑 완전 웃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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