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J. Blige feat U2 - One


U2의 최고의 명곡을 뽑으라면 주저없이 뽑을 One

이번 그래미에 다시 노미네이트 되었다

Mary J. Blige의 노래로 새롭게 태어난 One

아줌마 정말 노래 잘하는데...

뭐라 해야할까.. 지금까지 듣던 곡에 대한 고정관념이라고 할까..

Love is temple할때부터.. 마구 마구 질러 대는 가창력보다

보노의 걸걸하고 쥐어짜내는 목소리가 좀 더 와닿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이 곡을 듣고 있으면 그저 노래를 노래로만 부르려고 한다고 해야할까..벨루 맘에안든다..
(결정적으로 무슨 패션쇼하는 TV프로에 혼자나와서 부르는걸 보고부터 인듯... 이노래는 그런 쇼프로 나와서 부르라고 있는 노래가 아닌데..)

그런 의미를 담은 곡을 가슴속으로 전달하는 그런 보컬을 좋아한다

작년 머라이어캐리가 놀라운 판매량과 차트를 점령했지만

결국 상을 받은것은 U2의 핵폭탄뽀개기 였던걸 보면 가사도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함

But we're not the same
We get to carry each other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존  | 2007/01/02 06:35 | 즐겨 듣는 음악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bzpleasure.egloos.com/tb/293363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