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오늘의 짤방




짐 캐린줄 알았다...



섬짓한 비누짤방..

 

 

 

마지막은 훈훈한 짤방

by 존  | 2006/10/03 03:43 | 오늘의 짤방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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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존슨 at 2006/10/05 08:27
비누 섬짓
Commented by Lane at 2006/10/09 09:18
첫번째 짤방속에 삶의 진심이 담겨 있네요.
허허.....

그러고 보니, 얼마전 사내에서 회식이 있어서 갔다가 오랜만에 술이 떡이 되게 먹고는 노래방서 열심히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누가 부른건지, 어느순간 내 옆에 어떤 아가씨가, 내 노래부를때 템버린도 쳐주고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그러는 아가씨가 앉아 있길래, 걔 귀에다 대고 '너 이런일 왜 하냐?'라고 물어봤던 기억이 나네요.
Commented by 존  at 2006/10/09 14:26
존슨//후덜덜 비누칠좀..

Lane//삶의 진실입니까 아하!
돈땜에 일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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