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03일
아아 대한민국...
여자나
개난장판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무리 그래도 나이많은분한테 저런건 좀...
예전에 전철에서 생각나네요..
자리 양보안한다고
이어폰끼고 있던 남자한테 할아버지가 막 혼내면서 니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하는순간에
분노한 청년이 "그래 우리 엄마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ㅅㅂ"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나이많은 할아버지를 지하철바닥에 패대기치고 테이크다운해서 펀치날라던게 생각나네요..
군바리 2명이 겨우 말려서 다른칸으로 끌고갔는데
다시 달려와서 다시 패대기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뭐하자는 나라인지...
아하하하하하 그냥 웃지요
개난장판 대한민국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아무리 그래도 나이많은분한테 저런건 좀...
예전에 전철에서 생각나네요..
자리 양보안한다고
이어폰끼고 있던 남자한테 할아버지가 막 혼내면서 니부모가 그렇게 가르쳤냐 하는순간에
분노한 청년이 "그래 우리 엄마 병원에 입원해 계신다 ㅅㅂ"
하면서 눈물을 흘리며 나이많은 할아버지를 지하철바닥에 패대기치고 테이크다운해서 펀치날라던게 생각나네요..
군바리 2명이 겨우 말려서 다른칸으로 끌고갔는데
다시 달려와서 다시 패대기치는 모습을 보며.. 정말 뭐하자는 나라인지...
아하하하하하 그냥 웃지요
# by | 2006/10/03 00:42 | 오늘의 낚시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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