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대 현피녀 싸대기녀 사건



문제의 싸대기녀...본좌 어이없다

사람치고 잘했단다

핸드폰으로 본좌를 찍었는가 의심이가면 폭행을 하도록 합시다

핸드폰을 먼저 확인하고 지우라고 해도 안지우면 때리는게 사실 맞다고 보오...



사건요약

아토피가 쳐다보면 성희롱

원반이 쓰다듬으면 친밀감의 표현.

제벌2세가 주물러대면 드라마같은 상황.

 

100%사건을 여자입장에서 보고

사람 치고 잘 쳤댄다..

길게 말하기도 어렵네-_-;

 

 누군가 저 무개념 커뮤니티에 진입





레즈비언이면 안심



 


 

김유식과 디씨를 까라!

모텔은 종로의 쉴

 

이제 저같이 못생긴 아이들은 버스오나 친구오나도 못보고

핸드폰도 못만지고 부동자세로 바닥을 보면서 덜덜 떨어야 하나요 흑흑



2898072 연대생 폭행글 올린햏이오. 관련 글 마지막으로 남기오.(pass) [IP확인] 2006-08-21 17
모든 글이 절대 옹호해달라고 쓴 글 아니라오.

어찌되었건 '폭행은 정당하지 않다' 라는 것을 잘 아는 본좌요.
본좌에게 잘못이 있음을 인정하오.


경찰도 이야기 하더이다.
아가씨 사정은 이해하고 충분히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지만
과정이 어찌되었든 물증이 없으면 결과로 판단한다고.
그 자리에서는 최대한 강하게 보이려고 울지 않았지만
돌아와서 엉엉 울면서 혼자 억울해했소.
누군가는 본좌의 억울함 조차 "그럼 넌 때리고 뭐가 억울해 우냐? " 라고 비난할 것이오.
결론적으로 그 자리에서 경찰과 그 남햏과 본좌 당사자 모두 처리 된 일이라오.
이미 해결된 일이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굳이 화연에 처음에 글을 남긴 이유는
우리만의 공간이라 생각하고 이런 일도 있다라고 글을 쓴 것이며
결정적 이유는 본좌는 기분 나쁨을 넘어 위협을 느꼈다는 점이오.
감정적으로 대한 점, 먼저 달려가 때린점은 절대적으로 본좌의 잘못이오.
물질적으로 보상을 하고 "사건종결되었으니 돌아가겠습니다."라는 경찰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과정상 느낀 수치심때문에 분한 마음에 글을 남긴 것이며 절대 잘잘못을 다시 한 번 가려달라고 쓴 것이 아니었다오.

하지만 리플을 보니 지금 지워진 것도 있지만 본좌를 괜히 사람 오해하고 때린 사람으로
정신에 문제있는 사람처럼 생각하는 리플도 있었소.

그래서 다시 올린 글의 의도는
남의 일이라고 그렇게 쉽게 판단하지 말아달라 고 올린 글이라오.

(이 글마저 훌리들이 퍼갔다 하더오.)

남의 일은 뭐라 말 하기 쉽잖소.
정확한 것은 본좌와 그 남햏이 알고 있을 것이오.
본좌가 오해한 것일 수도 있고 그 남햏이 진짜 나쁜 의도를 가진 것일 수도 있소.
어느 가능성도 모두 알고 인정하오.

지금 이 글도 누군가는 본좌 편을 들고 또 누군가는 뭐라고 질책하고 따끔하게 혼 낼 것은 예상하오.
지금 이 글도 퍼가는 훌리가 있을것이라 믿소.
그리고 그쪽에서도 이 글을 보고 왈가왈부 하겠고 재미있는 욕하기용 에피소드가 될 것이란 걸 아오.
화연들도 이 글을 보고 왈가왈부 할 것이라 생각하오.


본좌는 도망가는 사람을 억울하게 그냥 둘 수 없었고
뒤쪽으로 가며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을 빼앗을만한 처지가 아니었으며
잡을 생각에 급히 따라가며 너무 도망가는 행동이 너무 화가 나 잡는 동시에 뺨을 때린것이오.

본좌가 이성적으로 하지 못한 점은 잘못이지만,
햏들이 겪지 않는 한 이성만으로 해결 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단 말이오.

때린점 및 기타 잘못에 대해서는 100번 꾸짖어도 달게 받지만
아무리 위와같은 상황을 말해도 이성적인 행동을 하지 못하고 때린 니가 잘못이네. 이런식으로 쉽게 말해버리지 말아달라고 올린 글이오.




개인적으로 아직도 프리챌 하는 연정공에서 퍼가서 뭐라고 이야기 하든 상관없지만


화연햏들, 햏들도 여자로 태어났잖소.

여자가 약자인 사회에서 여자로
분명 본좌와 비슷한, 혹은 더 심한, 혹은 더 약한 수치심을 느끼고
위협을 느낄 일이 언제든지 있을 지 모르는데

그때 햏들도........

결과만으로 아무 증거가 없고, 다른 사람이야기라고
그렇게 햏에 대해 쉽게 누군가 이야기 하고
정신에 문제있는 사람처럼 몰아간다면........

그건 너무 억울한 일이 될 것이라 생각하오......


남의 일이라고 쉽게 판단하지 말아달라고 쓴 글이었소.


이 소모적인 글로 화연들이 다시 감정 상하는게 너무 미안하지만 마지막 저 말은 정말 하고 싶었소






사람하나 잡았다고 자랑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같은 여자라고 감정호소하면서
남의 일이라고 쉽게 판단하지 말라고 하면서 남 얼굴이라고 쉽게 후려친건 뭠미콰...
 

by 존  | 2006/08/23 09:55 | 말그대로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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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존슨 at 2006/08/23 10:48
'여자라고 무시하는' 하고 '소리지르길래 무서웠다' 대목이 너무나 감명깊었다.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6/08/23 11:13
여자 입장에서는 위협을 느껴서 방어 행동으로 그랬다고 한다면 일단 이해는 가지만, 저 여자 글쓴 투로 봐서는 믿기 어렵다. 경찰의 태도에 대한 묘사로 볼때 남자도 쫌 찌질하게 굴긴 한 모양인데, 나 같았으면 일단 병원 갔다. 병원 가서 일단 전치 4주 끊어놓고 보험사랑 인맥 동원해서 변호사 불러 놓고 차분하게 이야기 했을 듯. 그 남자, 돈 벌줄 모르는게야.
Commented by 존슨 at 2006/08/23 11:20
남자가 좀 똑똑했으면 고소 들어가서 합의금 물어야 할 처지였고, 남자가 좀 무식했으면 저여자 얼굴 완전 날아갔을겁니다. 남자가 대학교 이제 새파란 2학년이래는데 뭘 알겠나요. 쯥.
Commented by shikishen at 2006/08/23 11:23
...이글 정권이가 계속 수정하는 중이었구먼.
존슨// 남자가 실제로 몸매 품평을 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여자의 증언보다 경찰의 태도 변화로 미루어 볼때 남자가 찌질한 면이 있었던 건 확실한 것 같아. 남자도 여자도 둘다 어린 나이에 생각없이 그냥 넘어간게 어쩌면 다행일거야. 남자건 여자건 좀 까칠하게 달려드는 타입이었으면 이거 법정 공방 충분히 가고 아고라에도 올라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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