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7일
인터넷 중독
www.netaddiction.com를 통해 인터넷 중독증(IA, Internet Addiction) 징후를 10가지로 분류해 제시. 그 중 한가지에만 해당돼도 중독증이라고 경고하고 있는 것.
◇인터넷 중독 징후
△하루도 빠짐 없이 인터넷을 사용한다=업무상 매일 사용하는 것은 예외이나 그 밖에 하루라도 인터넷에 접속하지 않으면 뭔가 허전함을 느낀다. 해당됨
△접속한 후에는 시간 가는 줄 모른다=무아지경에 빠져 다른 일은 까맣게 잊는다. 밤을 새우는 것이 다반사이다.
해당됨
△외출 빈도가 점점 줄어든다= 컴퓨터와 노는 것이 즐겁다 보니 극히 제한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집 밖으로 나가려하지 않는다.
해당됨
△식사시간이 점점 줄고 모니터 앞에서 먹기도 한다=인터넷에 빠지면 식사시간도 아깝다는 느낌을 갖는다. 빨리 끼니를 때우려니까 식사 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
해당됨
△인터넷에 과도한 시간을 보낸다는 사실을 부인한다=알코올 중독자 대부분이 자신이 환자임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과 같은 현상이다. 이걸 해당된다 그러면 부인해버리는거니까 해당이 안됨이 되겠지만 실제로 그러니 해당됨-_-
△주위 사람들이 모니터 앞에 너무 오래 앉아 있는다고 핀잔한다= 역시 알코올 중독증과 일맥 상통한 것으로, 본인들은 그렇지 않은데도 가족이나 직장동료들을 이런 이유로 나무란다. 해당됨
△전자우편을 하루에도 몇 번씩 확인한다=e메일이 와 있을 것 같아 수시로 메일박스를 열어 봐야 직성이 풀린다. 메일이 없으면 실망하기도 한다. 해당안됨 e메일은 잘 안쓰고 메신져 ㄳ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웹사이트를 갖고 있다고 생각하며 자기 홈페이지 주소(URL)를 알리고 싶어 안달이다=누군가 자신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칭찬해 주기를 바라는 심리 상태이다. 인터넷에 무관심한 사람에게조차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려 한다. 해당안됨 인터넷 나르시즘인가효
△직장 일로 바쁠 때도 인터넷에 접속한다=시간에 쫓기는 직장업무를 하면서도 잠시 휴식하는 기분으로 인터넷에 들어갔다 나오기를 반복한다. 아직 직장인이 아니라 패스
△가족이 집에 없을 때 오히려 편안한 마음으로 인터넷에 접속한다 =인터넷을 할 때는 가족도 귀찮은 존재로 여긴다. 집에 아무도 없어야 편해진다. 해당암됨 누가 있건 상관없다 ㄱ-
출처 매일신문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펌
60%로 중독증이네효 어찌해야하나요 헉헉
# by | 2006/06/27 06:51 | 부적절한 상상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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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1개라도 해당되면 중독이라구요?
그건 많이 오바인거 같은데.....
이 내용 만든사람이 인터넷을 무쟈게 싫어하는 사람인가 보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