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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晶太陽が きらりら태양이 반짝道路に長い影をつくり 도로에 기다란 그림자를 만들고ぎゅっとマフラーに顔をうずめる얼굴을 머플러에 푹 파묻는다 電話してもいいですかね전화해도 될까..?寒いねぇって言いたいだけ그저 "춥지 않아?" 라고 말하고 싶을 뿐あの日降った雪のこと그날 내렸던 눈을想うのは僕だけですか ねぇ생각하는 건 저뿐인 걸까요... 数えきれない想いが 心の底 絡みあい셀 수 없는 생각들이 마음 깊은 곳부터 뒤얽힌다ま新しい結晶 いつしか花開くでしょう새로운 결정 어느샌가 꽃이 피어나겠죠 町の灯が ちらりら거리의 불빛이 희미하게哀しみなんてないんだと言うように"슬픔 같은 건 없어"라고 말하는 것처럼順々に空をふちどる차례차례 하늘을 장식한다手に触れてもいいんですかね손 잡아봐도 괜찮을까요..柔らかさを知りたいだけ부드러움을 알고 싶은 것 뿐이에요海辺に吹いた風の匂い해변에 부는 바람의 내음恋しくなったりしませんか ねぇ그리워하거나 하지 않을테니까요 忘れられない景色が 静かに重なりつづけ잊을 수 없는 풍경이 고요하게 쌓여가고ま新しい結晶 いつしか花開くでしょう새로운 결정 어느샌가 꽃이 피어나겠죠 僕らだけしか知らない 우리 둘만이 알고있는美しく光る秘め事아름답게 빛나는 비밀이야기何億年先までも 深く氷に閉ざされる몇 억 년 뒤까지 얼음 속 깊이 숨겨둔다 まばゆいほどの言葉が 正しく繋がりつづけ눈부실 정도의 말들이 반듯하게 이어져간다ま新しい結晶 いつしか花開くでしょう새로운 결정 어느샌가 꽃이 피어나겠죠吐きだす息はまっ白く はっきりとカタチを見せる내쉬는 숨결은 새하얗게 선명한 형태를 보여준다思わず僕は口走る また君に会えますように무심코 나는 중얼거린다 '부디 다시 그대를 만날 수 있도록...'
# by 존 | 2006/01/27 01:42 | 즐겨 듣는 음악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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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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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들을때 깜짝 놀라서 웃었다.